오늘(9\/26) 새벽 3시 7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 6층 상가 건물에 있는
2층 주점에서 불이 나 29살 김모 씨등 7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주점 내부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만원 재산피해를 낸뒤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점에서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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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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