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 산하지구에 명품 주택단지를
짓기 위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조합은
오늘(9\/26) 오후 울산MBC 컨벤션센터에서
지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건축가 설계작품 발표회를 갖고
명품 주거단지 조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습니다.
강동 산하지구는 아파트 부지와 유럽풍의
상가를 제외하고 360필지의 단독주택지는
일정한 가이드라 인이 없어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울산MBC컨벤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