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늘(9\/26) 자매살인범 김홍일을
살인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최근 빈발하는 잔혹한 강력범죄를
억제하기 위해 피고인에게 법이 정한
최고의 중형을 선고해 사회에서 격리될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 20일 새벽 3시쯤
헤어지자는 전 여자친구와 여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피해자 유족들을 위해
법이 허용하는 최고금액인 3천 97만원의
유족 구조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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