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부 사립학교를 운영하는 법인이
법정부담금을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김태년 의원이 교과부로부터
제출받은 사립 초중고교의 회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대학원 5개 학교와 성신고
재단은 법정부담을 냈지만, 울산중학교 등 5개 학교는 한 푼도 내지 않았으며 나머지 학교도 1-2% 내는데 그쳤습니다.
울산지역 사립학교 19곳에 부과된
법정부담금은 40억 5천여만원으로,
이 가운데 납부액은 14억 3천만원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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