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사업체와 종사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어 최근에는 상용근로자가 늘어나
노동시장이 안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집계한 지난해 기준 사업체는
7만 3천여 개로 전년도에 비해 3.7%가 증가했고
종사자는 45만 3천여 명으로 역시 같은 기간 4.5%가 늘어났습니다.
특히 상용근로자가 30만 8천여 명으로
전년에 비해 2만 6천여 명이 늘어 노동시장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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