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세계 산악관광
도시협의회가 다음달 11일부터 나흘간
울산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일본 토야마시는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뉴질랜드 퀸스타운시를 비롯해 중국의 허베이성, 스위스의
엥겔베르그 티틀리스 시와 공동협력을 위한
울산선언문을 채택하고 영남알프스를 탐방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최근 협약을 체결한 일본 토야마시는
최근 민감해진 한일관계때문에 불참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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