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목숨 끊겠다' 6시간 동안 소동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9-27 00:00:00 조회수 0

마약 투여 혐의로 수배중이던 40대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며 자신의 아들과
잠적했다가 6시간만에 아들을
돌려 보냈습니다.

43살 손모 씨는 어제(9\/26) 저녁 8시쯤
동구 대송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52살 백모 씨와 다툰 뒤,아들을 승용차에 태운 채
사라졌습니다.

이후 손씨는 경찰인력 50여 명이 수색에
나서자 오늘 새벽 2시쯤 아들 손군을
동구청 인근에 풀어준 뒤 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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