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지회장 등 2명 자진 출석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9-27 00:00:00 조회수 0

지난 6월 24일 발생한 화물차 연쇄방화사건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9\/27) 화물연대 울산지부 강남지회장 등
2명이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울산지방 경찰청은 강남지회장 44살 황모씨와
조직 2부장 47살 이모씨가 오늘 오전 경찰에
출석했으며, 방화범행에 일부 가담한 혐의가
있어 보강수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9\/26) 검거된 38살 한모씨는
범행 가담정도가 경미해 석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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