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6) 새벽 울산앞바다에서 대만 어선의
선상폭력을 피해 베트남 선원 4명이
바다에 뛰어든 것과 관련해 출입국관리사무소가 구조된 3명을 고국으로 돌려보내기로
했습니다.
부산출입국사무소는 이들이 우리나라에 밀항할 의사가 없고 고국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함에
따라 조만간 베트남으로 돌려보낼
예정입니다.
한편 해경은 이틀째 실종된 선원 1명에 대한 수색을 벌였지만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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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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