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관내 56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4분기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기준치 1백 이하인 93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백화점이 96, 대형마트 93 등
대형업체뿐 아니라, 편의점 89, 슈퍼마켓 87 등 소매유통 전 업종에서 경기 전망이 어둡게
나왔습니다.
소매유통업체 경기전망은 올 들어 4분기 연속 기준치 아래로 나타나, 업체들이 불황에 따른
매출부진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