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에코세대' 인구비율 가장 낮아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9-27 00:00:00 조회수 0

젊은 도시로 알려져 있는 울산의 젊은 층
인구비율이 실제로는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1979년부터 1992년 사이에 태어난 이른바
에코세대의 비율은 울산인구의 18.8%로
전국평균보다 1.1% 낮았고,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1955년에서 1963년 사이에 태어난
베이비부머는 울산인구의 15.9%로 전국평균
14.5%보다 1.4% 더 높고 7대 도시 가운데
부산 다음으로 높은 비율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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