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공 순위 38위인 극동건설이 어제(9\/26)
부도처리 됨에 따라 울산지역에서도 시행중인 공사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극동건설이 울산에서 참여하는 공사는
울주군 범서읍과 포항시 남구를 잇는
'울산-포항 고속도로' 3공구로, 당초 내년 말 완공 예정이었지만 토지보상과 문화재 발굴
등으로 완공이 1년 미뤄진데 이어,
이번 부도로 추가 지연이 우려됩니다.
극동건설은 기업 회생절차가 개시되면
공사가 정상화된다며, 울산지역 아파트 공사도 분양까지 모두 끝나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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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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