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9-28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현대가 FA컵 탈락에 이어 K리그 정상
정복의 꿈마저 멀어지고 있습니다.

프로농구 최단신 선수인 울산모비스 원지승은
감격적인 1군 선수로 등록되며 올 시즌 활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현대가 지난 26일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패하며 K리그 정상 정복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종료 직전 터진 데얀의 결승골로 1대 2로
패한 울산은 선두 서울과 승점 차가 16점까지
벌어져 사실상 우승은 힘들어진 상황입니다.

◀INT▶ 김호곤 감독
'중요한 경기였는 데 패해서 아쉽다'

FA컵 탈락에 이어 K리그 우승도 멀어지면서
오는 3일 사우디에서 열리는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의 결과가 더욱 중요하게 됐습니다.

--------------------------------------------
프로농구 최단신 선수로 관심을 모았던
울산모비스 원지승 선수가 정식 1군 선수
등록을 마쳤습니다.

166.5cm의 작은 키로 쉽지 않은 선수생활을
해온 원지승은 빠른 발과 패스능력을 인정받아
1군 무대에 오르며 올시즌 팬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
다음달 11일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울산선수단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다음주 결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체전 체제에
돌입하는 울산선수단은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축구와 사이클, 역도 등을 앞세워 금메달 40개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