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10명 중 8명은 장례방식으로
화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달 40대에서 60대 시민 156명을
대상으로 바람직한 장례문화에 관해 설문조사한 결과 화장이 81.2%, 매장이 18.8%로
집계됐습니다.
본인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는
98.1%가 화장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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