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8) 오후 4시50분쯤
중구 학성동에서 일용직 노동자 63살 장 모씨가 자신의 방에서 숨진지 보름만에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장 씨가 외상이 없는 점에 미뤄
일단 타살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찾기 위해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장 씨의 유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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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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