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9\/28) 한 밤 중에
주민들이 공동 경작하는 송이버섯 농장에
들어가 버섯을 훔친 혐의로 56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00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반용마을 송이버섯 농장에 들어가
시가 60만원 상당의 송이버섯 3kg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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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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