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업활동 지표 대부분 감소세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9-28 00:00:00 조회수 0

극심한 경기불황 속에 울산의 제조업과
대형소매업, 건설수주 등 대부분의 산업활동
지표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자동차 업종의 부진속에
제조업 생산이 두달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고,
건설수주액도 민간부분의 수주가 줄며 40%나
감소했습니다.

또 꾸준히 소폭 상승세를 이어오던
대형소매점도 대형마트의 매출액이 감소하며
지난달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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