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 서서히 '정체'(전화)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9-28 00:00:00 조회수 0

◀ANC▶
짧은 추석연휴가 시작되면서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에도 추석 귀성 차량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 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유영재 기자, 현재 교통 상황은 어떻습니까?
◀END▶

◀VCR▶
네, 지금 제가 나와 있는 이 곳 울산요금소
에는 오후부터 추석 귀성 차량이 차츰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소통히
원활한 편입니다.

평소 주말 정도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그러나 귀성객들이 본격적으로 이동하는
내일부터는 차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12시 사이에
최대 교통량을 보이겠으며, 차량 정체도
밤 늦게까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언양 분기점 부근 차량 정체가
가장 심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국도 24호와 35호를 이용해
서울산 나들목과 경주 나들목을 경유해
고속도로를 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연휴기간동안 모두
9만여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보이지만,
다행히 울산으로 돌아오는 길은 개천절과
연계된 연휴로 교통량이 다소 분산돼 큰
교통 정체는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장시간 운전의 경우
졸음 쉼터를 충분히 이용하고,
차량 운행 전 냉각수와 타이어 공기압 등
차량 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울산 요금소에서
MBC 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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