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 날 소통 원활..오전부터 정체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9-29 00:00:00 조회수 0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9\/29) 울산지역 국도와
고속도로는 이 시각 현재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9\/28)부터 지금까지
1만 9천여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갔으며,
오늘부터 본격적인 귀성차량이 이동이 시작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최대 교통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 24도가
예상되며, 추석인 내일은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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