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외 교습소 74곳 적발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9-29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불법 공부방'이 성업 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지난 2008년부터 올해 6월까지 울산지역 개인과외교습소 395곳을 점검한 결과 74곳에서 78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미신고가 7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들은 교육청에 신고하는
규정을 어기고 대다수 불법 공부방을
운영하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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