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체불임금 크게 줄어

이용주 기자 입력 2012-09-29 00:00:00 조회수 0

올해 울산지역 외국인 근로자의 체불임금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접수된 외국인 근로자 체불임금은
1억 7천여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 넘게 줄어든 금액입니다.

이처럼 외국인 체불임금이 줄어든 것은
지난해 영세사업장의 부도 등으로 체불사업장이 많았던 것에 비해 올해는 도산이나 폐업한
업체가 거의 없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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