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추석 관절주의보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9-29 00:00:00 조회수 0

◀ANC▶
즐거운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그런데 이번 추석은 주말과 겹쳐 짧기 때문에 명절증후군 부담이 더욱 클 것으로 보이는데요,

건강한 추석을 보내는 방법,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과거보다는 음식장만이 많이 줄었다지만,
추석을 맞아 일가친척이 모두 모이는 만큼
주부들에게 음식 준비는 늘 만만치
않습니다.

◀ I N T ▶우순남 주부

음식을 할 때 무릎을 꿇거나 오랜 시간
쪼그리고 앉아 일하는 자세는 관절에 가장
해롭습니다.

되도록이면 먹을 양만큼만 준비하고, 의자에 앉아서 요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명절이 지난 뒤 허리나 어깨, 무릎 관절이 아파 병원을 찾는 환자가 평소보다
30~50%가량 많다고 하는데요,

◀ I N T ▶임정권 부원장(홍제한의원)

고향 방문을 위해 오랜 시간 좁은 차 안에의 운전도 목과 어깨에 상당한 부담을 줍니다.

◀ S \/ U ▶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한다면 최소 2시간마다
한 번씩은 차를 세우고 10분 이상 쉬는 것이
필요합니다.
---------------
추석기간 동안 일이나 운전을 한 후에는 스트레칭을 통해 몸의 근육을 충분히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I N T ▶김윤경 요가강사

날씨와 건강, 나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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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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