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날인 오늘(9\/29) 울산지방은
간간이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낮 최고 24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추석인 내일은 오늘보다 더 기온이 내려가
낮 기온이 22도에 머무르는 등
다소 쌀쌀한 기운이 감돌겠습니다.
기상대는 추석 연휴 동안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지만,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벌어져
특히 아침 저녁으로 쌀쌀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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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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