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을 2주 앞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올 시즌 출정식을 홈 팬들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합니다.
모비스는 올 시즌 시범경기가 없어져
시즌 시작 전 홈팬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
다음주 토요일 동천체육관에서
홈 팬들을 초청해 자체 경기를 갖고
출정식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14일 홈 개막전을 갖는
울산모비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문태영과 김시래 등 알찬 전력 보강을 마쳐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