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핵융합 연구소는
국책사업인 핵융합 장치의 차폐기를 개발하던
대봉 아크로텍에 대해
최종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핵융합연구소는
대봉 아크로텍이 부도로
부품 개발이 사실상 어렵다고 보고
계약해지와 함께 사고 보험금을 청구하고
다음달 새 개발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부도난 대봉아크로텍은 현재
대우조선해양에 인수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쯤 결론이 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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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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