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30) 새벽 4시쯤
중구 학성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손님 51살 최모 씨가 술에 취해
집기와 술병 등을 마구 던지는 등
30여분 간 난동을 부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최씨를 말리던
노래주점 주인 54살 강모 씨가
최씨가 던진 술병에 얼굴을 맞아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최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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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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