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률 100% '부러워요'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9-30 00:00:00 조회수 0

◀ANC▶
기술분야의 명장을 길러내는 마이스터
고등학교가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하는데
거의 100%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그것도 모두 대기업이어서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ND▶
◀VCR▶
학생들과 교사가 함께 만든 자동화 시스템
테스트 작업이 한창입니다.

실제 산업현장에 쓰는 컨베이어 벨트와
계측장비를 만들 정도로 전문성을
갖췄습니다.

이들은 마이스터 고등학교 3학년들로
거의 모두 대기업 취업이 확정됐습니다.

◀INT▶ 박준엽 (3학년\/\/한국수력원자력 취업) (세계 최고의 기술자가 될 거다)

3학년생 112명 가운데 107명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에 취업했으며,
나머지 5명도 최종 발표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실무위주의 교육에다 기업과의 산학 협력이
결실을 맺은 겁니다.

여기에 현재 2학년 학생들도 4명 중 한명은
이미 대기업 채용이 확정됐습니다.

◀INT▶ 이호성 (2학년\/\/현대자동차 입사 예정) (용접을 통해 기술명장의 꿈 이룰 것)

마이스터고는 첫 졸업생들이 취업에
성공하면서 올해 신입생 모집에는
더 우수한 학생들이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장헌정 교장 \/\/마이스터고
(산업체에 맞춘 기술과 인성 갖춘 인재 육성)

s\/u)
사회문제가 될 만큼 심각한 청년실업이
이 학교에서는 남의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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