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올들어 산업재해 사망자수가
모두 4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업무상 재해 사망자가 33명으로
지난해보다 22% 늘었으며
부상자는 천 923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울산의 재해율은 0.42%로
전국평균보다 높다며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정작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의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기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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