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 오늘(9\/30)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12.2도까지 내려가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습니다.
낮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23도 가량의 기온으로
성묘 등 추석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10\/1)은
구름만 조금 끼겠고
기온은 12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의 동쪽 하늘에
구름이 다소 많이 끼여 있어
보름달을 선명하게 보기는 힘들지만
자정 이후로는 구름 사이로
달이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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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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