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단수와 누수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합 수운영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남구 신정동 옛 남산정수장 부지에 3층 규모로 짓게 되는 통합 수운영 센터는 생산에서
공급까지 모든 과정을 감시하는 기능을
갖게 되며 취수에서 수도꼭지까지 모든 정보를 관리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이 첨단 시스템과 센터 건립에
오는 2천 16년까지 163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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