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고무보트 뒤집혀 1명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0-01 00:00:00 조회수 0

오늘(10\/1) 오후 4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송정리 앞바다에서 고무보트가 뒤집혀 45살
김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씨와 함께 보트를 타고 있던 3명은 바다에서
헤엄쳐 해안가로 나와 구조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김씨가 친구들과 낚시를
하기 위해 타고 나간 고무보트가 높은 파도에
뒤집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보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