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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지도를 새롭게 바꿔 놓을
'울산 혁신도시' 건설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 상반기부터, 공공기관과
아파트에 인구가 유입되기 시작합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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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에서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현재 공정률 80%, 오는 11월 준공
예정입니다.
내년 1월 업무 개시를 목표로,
인테리어 등 마무리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투명) 한국석유공사와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5개 이전 공공기관 공사도
10-20%의 공사 진척율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CG) 에너지경제연구원과 국립방재연구원 등
나머지 4곳도 건물 설계가 끝나는대로
곧 착공에 들어갑니다.
◀INT▶ "나머지 4개는 내년 상반기 착공"
울산 혁신도시에 들어설 아파트 12개 단지,
6천여 세대 가운데 9개 아파트 분양이
완료된 가운데, 추석 연휴가 끝나면
호반주택 346세대가 분양에 들어갑니다.
이밖에 KCC가 추진중인 아파트는
연내 사업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근 착공한 LH공사 국민임대주택은
내년부터 입주자 모집에 들어갑니다.
(S\/U) 울산 혁신도시에 건설중인 아파트
가운데 분양이 가장 빨랐던 이 아파트는
내년 6월이면 입주가 시작됩니다.
내년 상반기부터는 이전 공공기관
직원과 신규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울산 혁신도시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MBC 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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