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0\/1)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는 하루종일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였지만 늦은 오후부터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주에서 울산 방면 7번 국도와 언양에서
울산방면 24번 국도는 오후 한 때 교통량이
늘며 잠시 정체가 빚어지다 풀렸으며,
고속도로는 평소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다
오후 4시부터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내일(10\/2)
대부분 휴무에 들어가 우려했던 극심한 정체는
없었다며, 고속도로 정체도 잠시후인
밤 10시 쯤부터는 완전히 풀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