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 새벽 5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모텔에서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17명이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지고, 수십명이 대피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30여개 객실 가운데
대부분에 투숙객이 있었고,
3층에서부터 갑자기 불길이 솟았다는
모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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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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