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미리보는 BIFF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0-02 00:00:00 조회수 0

◀ANC▶

부산국제영화제,예술성 있는 작품만 초대되는
건 아니죠...

밤새 봐도 지루하지 않을
오락성 높은 상업영화도 많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밤을 잊은 관객은
'미드나잇 패션'부문을 주목하면 됩니다.

오락성,상업성 높은 영화 2-3편을 묶음 판매해
새벽까지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초청작 10편중 4편이 미국영화,

관객의 공포감을 극대화한
'죽음의 그림자'

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식당종업원을
식당주인이 창고에 가둔 실화를 다룬
'컴플라이언스'는 할리우드 스타일이 아닌
미국 독립영화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INT▶
"굉장히 박진감 있고"

휴가를 떠난 가족이
산속 오두막에서 겪는 악몽의 시간을 그린
'모두스 아노말리'는 인도네시아 상업영화의
진숩니다.

◀INT▶
"미.일.홍콩영화에 전혀 떨어지지 않는"

미 대사관 직원이 이란에 억류당한 실화를
다룬, '아르고'는
헐리웃 스타 벤 에플릭이 감독으로서 역량을
드러낸 작품이고,


장애인의 성문제를 감동스토리로 풀어낸
벤 르윈 감독의 '더 세션' 역시
재미와 감동을 한꺼번에 잡은 작품입니다.


MBC뉴스 정은줍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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