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울산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하다가
맹독성 해파리에 쏘인 피서객이 13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경찰청이 국회 국토해양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여름 전국 해수욕장에서
해파리에 쏘인 피서객은 모두 2천39명인 가운데 동구 주전해안이 102명으로 전국에서 3번째로 피해가 많았습니다.
해역 별로는 일산해수욕장이 29건,
진하해수욕장 4건, 정자해변 1건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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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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