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해파리 피해 136명 발생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02 00:00:00 조회수 0

올 여름 울산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하다가
맹독성 해파리에 쏘인 피서객이 13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경찰청이 국회 국토해양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여름 전국 해수욕장에서
해파리에 쏘인 피서객은 모두 2천39명인 가운데 동구 주전해안이 102명으로 전국에서 3번째로 피해가 많았습니다.

해역 별로는 일산해수욕장이 29건,
진하해수욕장 4건, 정자해변 1건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