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읍 대덕 삼거리에서
42살 강 모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11톤 화물차와 충돌해 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3차선으로 달리던 오토바이가
2차선을 달리던 트럭 앞으로 끼어 들었다는
트럭 운전기사 55살 서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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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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