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 중학생 늘고 고등학생은 줄고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0-0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중학생은 증가하고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밝힌 '2011년 사교육비
현황'에 따르면 중학생의 경우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7만 2천원으로 지난
2천 10년 24만원에 비해 13.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고등학생은 2011년 23만 6천원으로
2010년의 26만 7천원보다 11.6% 감소했습니다.

한편, 사교육 참여율은 중학생의 경우
75.4%,고등학생은 54.1%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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