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거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03 00:00:00 조회수 0

◀ANC▶
태광산업이 창사 62주년을 맞아
울산지역에서 다양한 봉사 행사를 펼칩니다.

추석 연휴기간 울산에서도 백화점 매출은 늘고
대형마트는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매거진, 한창완 기자 입니다.

◀END▶
◀VCR▶


태광산업이 오는 25일 창사 62주년을 맞아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오는 6일에는 울산공장에서 복지시설의 어르신 2백명을 초청해 사랑의 효잔치를 열고,
18일에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해 어려운 이웃 돕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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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수출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해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8월까지 울산지역 수출은 주요 교역국인 미국과 중국, 일본
수출이 모두 10% 이상 감소한 640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4.8%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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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기간 울산에서도 백화점 매출은 오른
반면 대형마트는 실적이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이 의류 매장 새단장 효과로
매출이 3% 오르고, 롯대백화점도 비슷한
상승세를 기록했지만,

대형마트는 기업체의 온누리상품권 지급으로
전통시장에 고객을 뺏긴데다 선물세트까지
판매가 부진해 지난해보다 실적이 최대 20%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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