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업센터 50주년을 기념하고
울산발전을 축원하기 위한 헌작례가
오늘(10\/3) 오전 11시
중구 교동 울산동헌에서 봉행됐습니다.
성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잔을 올리는
오늘 헌작례는 박맹우 시장이 초헌관,
박성민 중구청장이 아헌관,
이채동 울산유도회장이 종헌관으로 나와
울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오전 11시 울산 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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