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선 학교에 설치된
정수기의 17%가량이 1차 수질검사에서
일반세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새누리당 박성호 의원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235개 학교에 설치된
2천 140대의 정수기를 대상으로
1차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17.3%인 371대의 정수기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일반세균이 검출됐습니다.
울산교육청은 1차 조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정수기에 대해
2차 조사를 실시했으며
일반세균이 발견된 6대의 정수기는
폐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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