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0.4% 상승..울주군 전국 3위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03 00:00:00 조회수 0

이사철에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 하락이 계속되고 있지만
울산지역은 근로자 수요가 많아
주택 매매 가격이 꾸준히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의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울산은 온산공단과 현대자동차의 근로자
수요와 전세 부족에 따른 매매 전환 등으로
소형을 중심으로 지난달 주택거래가격이
0.4% 올랐습니다.

특히 울주군이 0.7%로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이 올랐고, 남구도 0.5%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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