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 오후 3시 30분쯤 남구 매암동의
특수가스공장 후성에서 불이 나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공장 내 가스 제조실 일부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지만,
불씨가 바람을 타고 뒷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소방 헬기가 긴급 출동해
1시간만에 모두 진화했습니다.
소방서는 가스 누출로 인한 사고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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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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