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0-03 00:00:00 조회수 0

추석연휴가 사실상 끝나면서
울산도 서서히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추석연휴를 끝내고
오늘(10\/3)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으며
현대자동차 등 대부분의 기업들은
내일(10\/4)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갑니다.

시가지 공원에는 막바지 연휴를 즐기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몰렸으며
울산인근 산에는 가을의 정취를 즐기려는
등산객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인근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는
고향으로 향했던 차량들이 분산되면서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편, 내일 울산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4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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