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오늘(10\/4)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알 힐랄과의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4대 0 대승을 거두고 4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둬 비기기만 해도 4강
진출이 가능했던 울산은 하피냐가 전반에만
2골을 몰아넣으며 승기를 잡았고 후반에도
김신욱과 이근호가 잇따라 골을 넣으며 4강
진출을 자축했습니다.
K리그에서 유일하게 AFC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에 올라있는 울산은 오는 24일과 31일
우즈베키스탄의 부뇨드코르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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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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