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신·증설 투자로 경기침체 정면돌파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0-04 00:00:00 조회수 0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기업의 신·증설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달
울산 제1공장에서 태양전지에 쓰이는
고함량 에틸렌 비닐아세테이트 플랜트를
연간 4만톤 생산규모로 증설했습니다.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의 KG케미칼은
지난달 차량용 요소수와 콘크리트 혼화제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와함께 삼성정밀화학은
건축·산업용 첨가제와 의약품 원료로
사용되는 메셀로스 생산공장을 연간 7천톤
규모로 증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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