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굴삭기 공장을 운영중인 현대중공업이
최근 인도 중서부 마하라슈트라주의
한 초등학교에 PC와 책상 등 미화 1만 달러
상당의 교육 기자재를 지원했습니다.
지난 2천 8년 국내 기업 최초로 인도에
굴삭기 공장을 설립한 현대중공업은
의료봉사와 교육지원 등 각종 현지화 전략을
통해 인도내 건설장비 시장점유율이
17.6%까지 상승했습니다.\/\/
사진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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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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