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임단협 타결로 차량 생산 공급이
정상화되면서 지난달부터 판매가 다시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48만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8% 줄었지만,
해외에서 11% 증가한 270만대를 팔아
전체적으로 판매량이 전년보다 3.4%
늘었습니다.
한편 현대차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세계시장에서 지난해보다 8% 증가한 318만대를 팔아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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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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