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0\/4)
내연녀가 운영하는 옷가게 유리창을 깨고
무단 침입한 혐의로 47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
최씨는 어제 밤 11시 30분쯤
중구 교동에 있는 여자친구 46살 이 모씨의
옷가게에 창문을 깨고 들어가 담배를
피우다 잠이 든 사이 담뱃불이 옷가지로
옮겨붙어 2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 지방청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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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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