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4) 오후 2시쯤 중구 다운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대학생 25살 이 모씨가
차에서 연탄을 피우고 목숨을 끊으려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연기를 들이마신 이씨가
차 밖으로 나와 비틀거리고 있었다며,
이씨를 상대로 자세한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태화지구대' 제공, 영상부 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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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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